손을 씻어요.

연령 10~13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4년 2월 6일 |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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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하 선생님, 왜 병에 걸릴까요? 1 (보기) 판매가 10,800 (정가 12,000원) 장바구니 바로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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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병균들이이 손을 통해서 들어온다는것을 와하하 선생님을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엄마가 항상 손씻어라해도 물로만 휘~리릭~ 씻고 나오는 두진이…

같이 앉아서 감기에 대해 읽어보고. 두진이도 며칠전에 목감기가 걸렸었죠.

열도 나고… 병원가서 약도 지어먹었어요.

더군다나 요즘 무서운 ’신종플루’균도 손으로 통해서 우리 몸으로 들어온다는것을 유치원에서도 배우고. 뉴스도 많이 보고…

그래서 엄마랑 손씻기 연습을 해봤어요.

항상 휙~ 씻고 나오는 두진이에게 차근차근 하나씩. 설명하면서 씻어봤어요.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참 힘든것 같아요.

엄마가 옆에서 보는데도 쓱쓱하고는 끝!하네요.

아냐아냐…

손가락을 세워서 손톱도 씻고, 손톱에도 세균이 많데.

이렇게

하고는 한쪽만하고 물을 틀려고 하네요.

아니 반대쪽도 해야지. 양쪽다 해야해요.

그리고나서 물을 틀어서 깨끗히 헹구고, 마른수건으로 닦으면 끝~

아고 한참 걸렸네…

그래 매번 손씻을때 이렇게 해야해. 물만 휘리릭~ 하면 세균들이 그냥 손에 있데.

힘들지만. 두진이를 위한거니까…

건강해야지.

이렇게 평소보다는 장시간의 손씻기놀이가 끝~

  1. 쇼앤슈
    2012.3.31 11:33 오전

    요즘 인플루엔자가 또 유행인데, 손씻기 열심히 해야겠어요.

  2. 김주희
    2010.4.3 9:32 오전

    손씩기만 잘해도 병을 예방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잖아요..우리 아이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3. 이희정
    2009.9.17 8:16 오전

    아들이 참 똘똘하게 생겼어요. 사진을 들이대고 씻으라고 하니 잘 씻죠. 카메라의 효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