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병을 활용해 거울처럼 똑같은 데칼코마니 해보기

시리즈 비룡소의 그림동화 205 | 글, 그림 이수지
연령 6~10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9년 12월 21일 | 정가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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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랑 <거울 속으로>라는 책을 함께 보았답니다..

글이 없는 그림책인지라~ 예지도 그림들을 통해 느껴보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거울 속으로 라는 책을 접하고 난 뒤..

예지랑 재미난 활동이 없을까 싶었지요..

아직 데칼코마니는 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으로 데칼코마니 놀이를 해볼까 싶었지요..

혼자서 물감을 짜서 하기에는 아직 어린지라~

쓰고 재활용한 약병을 활용해 물감과 물을 살짝 넣어서 해보기로 했어요..

 

처음 작품은 제가 시범을 보여서 이렇게 해보자라고 보여주었답니다..

 

신기한지 자세히 들여다보더라구요..반 접은 종이 위에 반 쪽에만 약병을 이용해~

마구 모양을 내주었어요..그리고 반으로 접어보았답니다..

물감을 많이 뿌려서 그런지 아주 범벅이 되었더라구요..

우와~ 라는 소리를 내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거울 처럼 똑같이 바라보게 해주는 데칼코마니의 매력을 느끼나 봅니다..

 

<예지가 혼자 만들어 본 데칼코마니>

남은 물감은 예지가 스스로 약병을 통해 그려보라고 했답니다..

남은 물감을 콕콕~ 찍어보기도 하고..주루룩 누르기도 하면서

예지만의 모양을 만들어 내더라구요..^^

물감을 직접 짜는 대신 약병을 활용하니 쉽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반으로 접어보자고 했는데 딱 깔끔하게 접지 못해서 살짝 끝부분이 번졌지만,

처음 해보는 작품 치고는 나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거 같답니다..

혼자서 해내었다는 기쁨에서인지 씨익~ 웃더라구요..

다음에는 여러 약통을 활용해서 다양한 물감들로 데칼코마니를 만들어봐야겠답니다..

 

 

  1. 쇼앤슈
    2012.2.28 12:12 오후

    아주 만족스러운 표정인데요.

    URL
  2. 김주희
    2010.2.12 5:05 오후

    약병으로 하는 아이디어 정말 좋은데요..저도 배워가요^^

    URL
  3. 이윤미
    2010.1.27 9:21 오전

    전 아이가 물감 쓰는걸 못하게 막았었는데..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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