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처럼] 동물흉내내기

시리즈 비룡소의 그림동화 86 | 글, 그림 마리 홀 에츠 | 옮김 이상희
연령 3~6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2년 11월 15일 | 정가 7,500원
수상/추천 칼데콧 상 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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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나처럼] 
다양한 동물이 나오는 만큰 다양한 동물을 흉내내 봤어요.



고양이처럼 기어가요.


수탉처럼 걸어가요. 
수탉흉내는 처음 해보는데 엄마가 먼저 흉내내보니 따라하더라구요.
이건 좀 힘들어 해요. 하고 나서 아이고~ 허리야.ㅋㅋ


진흙탕에서 뒹구는 돼지


거위처럼 날개를 펼치고 달려요.
너무 빨리 달리는 사진은 제대로 나온게 없고 이거 한장 건졌어요.


염소처럼 고개를 숙이고 풀을 머리로 들이받는 흉내를 내요.


거북이^^

ㅋㅋ 이거 흉내내느라고 너무 바쁘고 힘들었던 희수~
내낸 돌아다니면서 어찌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정신이 다 없었어요.
맨날 앉아서만 뭐 하다가 이렇게 신체 활동을 하니까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1. 쇼앤슈
    2012.3.19 11:23 오전

    아이고.. 어찌 이리 흉내도 잘 내실까?? ㅋ

  2. 김주희
    2010.4.8 10:58 오전

    수탉과 거위 모습 흉내 정말 귀엽고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