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코마니/ 비룡소책으로 집짓기^^

시리즈 비룡소의 그림동화 205 | 글, 그림 이수지
연령 6~10세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09년 12월 21일 |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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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보고 싶은 책이 있나봐요~

그림자 놀이책 보고 싶다더니 같이 있던 거울속으로 까지같이꺼내와요.

같은 작가라는걸 몰랐는데 말이에요^^;;

책 볼때 출판사 말해줬더니 용그림 보고는 비룡소라고 하는지 비룡소라는 글씨를 안건지…

아무튼  젤 자신 있는 부분은 비룡소랍니다^^

 

두책이 같은 작가라니 보르카와 야! 우리기차에서 내려도 존버닝햄 같은 작가라고 꺼내와요.

울 희수가 젤 잘아는 작가가 ㅋㅋ 존 버닝햄이랍니다.

존 버니햄 책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거울에 보이면 거울속으로 들어간거구

나오면 거울속에서 나온거래요^^

 

 

 

책속의 아이를 따라해보는것만으로도 신났어요.

아~ 저 허리 끈~아침부터 리본으로 묶어달라고 해서 저러고 있는거네요…

 

거울하니 생각나는 게 바로 대칭~

데칼코마니 오랜만에 해봤어요.

물감놀이도 하고 싶어하는지라 겸사겸사^^;;

검정색과 노란종이에 한다고 해서 색지 두장 줬더니

바로 새가 되서 날아 가요~

입에는 딸기 한입 가득 물구요 ㅎㅎ

 

파란 물감이 완전 덩어리로 짜져서

희수가 혼자서 짰는데 파란 물감이 팍~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완성 작품은 나름 멋져요.

 

역시나 파란 물감 확~ 짜지고

 

요거는 보더니 소같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소뿔같아 보이기도 해요.

 

비룡소 책을 다 봐야한다고 해서 꺼낸 비룡소책~

비룡소 맞는지 보라고 했더니 비룡소만 찾는 중이에요.

 

책 집 짓는다고 해서~

겨우겨우 완성했어요.

몇 번 시도 끝에 정말 어렵게 지었네요.

 

앙~ 한순간 무너져버리고~

그래도 신나요.

 

다시 새로운 놀이~

책으로 돗자리 만들었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책도 차겁던데 저러고 인형이랑 누워서 돗자리에서 쉰다고…

오전 내내 저리 깔아두고 있었답니다.

 

물감이 어찌나 많이 됐는지 저녁때 겨우 말랐어요.

그것도 가운데 부분은 아직 물감이 그대로네요.

나비 해달라고 해서 오려서 테이프 붙여줬어요.

요거 하고 있는 동안 저녁 후닥닥~햇네요 ㅎㅎ

 

나비라고 하더니 바로 새라고~

새는 날개가 있어서 누워서 잘수 있냐고 묻길래

날개 접어서  앉아서 잔다고 했더니 바로 따라해보네요~

좀 다소곳해보이나요?

책 한권 으로 시작해서 오늘 하루 정말 길게~~ 놀았네요.

  1. 쇼앤슈
    2012.3.15 10:44 오전

    사진이 안보여서 넘 아쉬워요.

  2. 김주희
    2011.2.8 4:02 오후

    한권의 책으로 여러 독후활동을 하셨네요…정말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