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소] 마법의 두루마리 – 하늘이시여, 비를 내려 주소서 !
비룡소에서 새로 나온 마법의 두루마리!!!
역사 속으로 들어가 그시대의 역사도 배우고
과거로의 여행을 통해 가족의 중요성도 알게 되는
마법의 두루마리 – 하늘이시여, 비를 내려 주소서~~
역사학자인 아빠를 따라 경주의 작은 마을로 이사온 준호와 민호의
과거여행 이야기~ 마법의 두루마리~
우리집 지하실에서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한다면
나는 어떤 이야기를 엮어 갈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아이들과 마법의 두루마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답니다
애들아, 여기 준호와 민호가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했대~
우리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
이렇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이야기속으로 몰입할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과거로 여행가는
아이들이 떨어진 과거의 세상이야기 속에서
그 시대의 음식이며 옷, 문화까지 알아 볼 수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이기도 하였답니다.
이런 깜찍한 상상의 세계에서 배울 수 있었던
고조선의 유품과 유물은 신기하기까지 했답니다.
아이들이 역사속 공간으로 떨어졌을때의 느낌은
어땠을까요~~ 이런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읽는 동안 즐거운 이야기 세계속으로 풍덩 빠질 수 있었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고조선의 고인돌과 반달돌칼
사냥법, 법, 수도, 영토 등을 이야기에 녹아져 있어
자연스러운 노출로 이야기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비룡소] 마법의 두루마리 – 하늘이시여, 비를 내려 주소서 !
준호는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역사를 두루두루
돌아다니며 고조선 시대를 자연스럽게 연구하기에 몰두 할 수 있었는데요.
아이야 너도 마법의 두루마리를 가지면
어떤 시대를 가보고 싶니?
저는 조선시대로 가보고 싶어요~
조선의 인물들이 역사에 대한 다양한 사건을 두루 다룬
인물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렇듯,,,아이는
조선의 인물들을 만나보고 싶다고 서스름 없이 말하네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좀더 창작의 세계와 역사의 세계를
연결해주는 고리가 되었네요~
역사도 공부하는 즐거운 이야기 마법의 두루마리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무한 상상력을 키워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