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유진 뒤로

통영에서 태어나 바다의 아름다움과 조선소의 웅장함을 동시에 보고 자랐다. 「어머니들의 아이」로 2017년 제4회 SF어워드 중단편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꽝 없는 뽑기 기계』로 2019년 제9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했다. 현재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의 회원이다.

관련도서
시리즈 난 책읽기가 좋아 | 곽유진 | 그림 차상미
연령 8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20년 3월 1일 | 정가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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