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파랑>, <담을 넘은 아이> 2019년 3분기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도서 선정!

<미지의 파랑>
<담을 넘은 아이>
2019년 3분기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 도서 선정!!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이란?

국내에서 발간되는 문학도서를 선정하고,
보급해 국민의 문학 향유 및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선정된 도서들은 도서관, 지역문화관,
사회복지시설 등에 보급될 예정이지요~!

나라에서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책이니만큼
엄격한 심사를 거쳐 무려 237권의 책 중
딱 34권의 책이 선정되었답니다.

고릴라박스와 비룡소에서도 나란히
한 권씩 선정되었는데요!
바로 2019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담을 넘은 아이>와
제3회 No.1 마시멜로 픽션 수상작
<미지의 파랑>!!

담을 넘은 아이

문이 막히면 담을 넘으면 되지 않습니까?
차별과 관습을 뛰어넘어
힘차게 나아가는 여군자, 푸실!

흉년으로 죽으로 끼니를 이어가는
푸실이네 집.
그나마도 어머니와 푸실이는
아버지와 하나뿐인 아들 귀손이에게
양보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푸실이는 아직 열두 살이지만
집안의 맏딸로서 늘 희생하고 참아야 했죠.
읽지 못하는 서책은 뒷간 뒤지로나 쓰라는
어머니 아버지의 성화에도 푸실이에게는
어쩐지 그 서책이 보물과도 같았습니다.
먹을거리를 찾아 산을 찾은 푸실이는
어김없이 책을 꺼내 보던 중에
양반댁 아가씨 효진이와
아가씨의 아버지인 선비와 마주치게 되는데요.
선비는 글도 모르면서 책을 가진 푸실이에게
언문을 배우라 말하고,
그 순간 푸실이의 마음은
배우겠다는 의지로 가득 차오릅니다!

가난의 벽, 신분의 벽,
여자로 태어났다는 담을 넘는 푸실이!
이 시대의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작품입니다. :)

미지의 파랑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선택!
시공을 초월한 특별한 ‘절친’이 나타났다!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는 미지에게는
바닷속이 가장 편안한 안식처예요.
그런 미지에게 어느 날 바닷속에서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소울메이트를 만나고 싶다고 소원을 빈 순간,
신비로운 파랑 구슬을 발견하고
느닷없이 조선 시대로 떨어지게 된 것!
시간 여행을 한 것도 기가 막힌데,
눈앞에 나타난 사람들이 ‘해적단’이란다.
게다가 해적단의 정체가 ‘인어’라는 사실!
미지는 이 미스터리한 해적단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조선 시대의 역사적인 사실과 맞물리며
이전에 한국 동화에서는 좀처럼
만끽하지 못했던, 독창적이고도 세련된
해양 판타지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

-

국가에서 선정한 꼭 읽어야 하는 그 책,
<미지의 파랑>과 <담을 넘은 아이>!
비룡소&고릴라박스가 믿고 뽑은
수상작인 만큼 2020년엔 꼭 읽어보셔야겠죠?

시리즈 마시멜로 픽션 7 | 차율이 | 그림 샤토
연령 10세 이상 | 출판사 고릴라박스 | 출간일 2019년 7월 4일 | 정가 11,000원
수상/추천 No.1 마시멜로 픽션 상 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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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일공일삼 시리즈 51 | 김정민 | 그림 이영환
연령 10세 이상 | 출판사 비룡소 | 출간일 2019년 7월 30일 | 정가 10,000원
수상/추천 황금도깨비상 외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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