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2 공룡

글, 그림 세베 마사유키 | 옮김 고향옥

출간일 2012년 6월 21일 | ISBN 978-89-491-9195-9

패키지 양장 · 변형판 260x360 · 24쪽 | 연령 5~8세 | 절판

책소개

우리 아이 두뇌를 자극하는 숨바꼭질 놀이

숨은 공룡을 찾다 보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알록달록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숨바꼭질 놀이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시리즈의 2권 『머리가 좋아지는 숨바꼭질2 공룡』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귀여운 공룡들 속에서 쌍둥이 공룡 찾기, 숨은 공룡 찾기, 틀린 그림 찾기, 퍼즐과 퀴즈, 미로 찾기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놀이가 그림책 속에서 펼쳐진다. 아이들은 숨은 그림을 찾으며 인지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각 장마다 다른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유아들의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가 고루 기획되어 아이들은 스스로 혹은 친구, 가족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후 출간 예정인 ‘동물 편’, ‘세어 보자 편’에서도 재미있는 숨바꼭질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사고 영역을 확장시켜 줄 것이다.

편집자 리뷰

■ 놀이로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키우기

 

책장을 펼치면 각 장마다 다른 미션이 주어진다. 한 바닥을 가득 메운 비슷비슷한 공룡들 중에서 똑같이 생긴 쌍둥이 공룡을 찾고, 푸른 숲속에 숨은 푸른색 공룡 열 마리를 찾아내야 한다. 또한 앞장과 뒷장을 주의 깊게 살피고 위치를 기억하여 숨은 공룡과 원시인을 찾는다. 대상을 관찰하고 비교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공룡과 거울에 비친 공룡의 다른 부분을 찾아내며 실재와 거울의 방향 차이를 이해하기도 하고, 그림자 모양이 같은 그림을 찾아 길을 따라가며 실제 모양이 달라도 그림자 모양이 같을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그림에서 찾은 글자를 조합하여 문제를 만드는 언어 영역에 해당하는 놀이도 포함되어 있다. 아이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렇게 저렇게 시도하며 사고 영역을 확장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알록달록 귀여운 공룡 그림

 

알록달록 화려한 색을 입은 공룡들이 널찍한 그림책을 가득 메우고 있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양한 공룡들은 무당벌레, 새, 코끼리, 기린, 코뿔소, 거북이 같은 동물들의 모습과도 닮아서 더욱 귀엽고 친근하다. 숨은 공룡을 찾아서 하나둘 숫자를 세어 가며 숫자 놀이를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문제와 게임들을 가족과 함께 풀며 놀이책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세베 마사유키 글, 그림

1953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도쿄예술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다. 선명한 색깔, 유머러스하고 부드러운 그림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아빠』, 『똥 똥, 무슨 똥』, 『도와줘요, 응가맨!』,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등이 있다.

고향옥 옮김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현재 한일 아동문화 연구회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와하하 선생님, 왜 병에 걸릴까요?」 시리즈, 『응급 처치』,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집 나가자 꿀꿀꿀』, 『바이바이』 등 여러 권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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