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득키득 사운드북 동물 오케스트라

원제 Noisy Orchestra

샘 태플린 | 그림 가레스 루카스 | 디자인 클레어 에버 | 앤서니 마크스 | 옮김 노은정

출판사 어스본 코리아 | 출간일 2020년 2월 25일 | ISBN 880-926418-147-8

패키지 변형판 155x155 · 10쪽 | 연령 1세 이상 | 가격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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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키득키득 사운드북 동물 오케스트라

편집자 리뷰

둥둥! 차르륵! 동물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려요!

여러 악기가 모이면 어떤 연주가 완성될까요?

 

 

유아들을 위한 간결하고 유쾌한 이야기에 생생한 사운드가 실린 「키득키득 사운드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 사운드 버튼을 살짝 누르면 5가지 입체적인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가볍고 작은 판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유쾌하고 즐거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악기의 종류별로 모인 동물들의 악기 소리를 들어 보아요!

동물들이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준비하려고 악기의 종류별로 모였어요. 현악기부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연주자들끼리 연습하며 연주회장으로 가고 있지요. 현악기 연주자인 곰은 묵직한 소리를 내는 베이스를 연주해요. 강아지는 맑은 소리를 내는 하프를, 얼룩말은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 첼로를 연주하지요. 목관악기 연주자인 여우는 가벼운 소리를 내는 플루트를, 오소리는 오보에로 감미로운 소리를 더해요. 금관악기 연주자인 호랑이는 트럼펫으로 경쾌한 소리를, 악어는 트롬본으로 빠람-빰-빰 소리를 내요. 마지막으로 타악기 연주자인 기린이 마라카스를 찰랑찰랑, 원숭이가 심벌즈를 챙! 치며 연주회장으로 들어가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오케스트라 악기의 종류별 특징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생생한 의성어도 함께 읽으며 각 악기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지 들어 보아요.

 

 

◆ 아름다운 멜로디와 동물 오케스트라 하모니를 감상해요.

연습을 마친 동물들이 연습을 끝내고 무대 위로 올라 연주를 시작해요. 동물들이 연습했던 악기가 모두 모여서 하모니가 완성되었어요. 연주를 가만히 들으며 바이올린, 바순, 트럼펫, 탬버린 등 다양한 소리를 찾아보세요. 유아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호기심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반복해서 읽으며 책 놀이를 즐기다 보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유쾌하게 즐기는 책 놀이

어른 손 한 뼘 너비의 작은 판형의 책은 언제 어디든 휴대할 수 있어요. 사운드 버튼은 책 속에 내장되어 있어 부피가 크지 않고 무겁지 않지요. 아이와 함께 하는 어느 곳에서든 간편하게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작가 소개

샘 태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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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루카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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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에버 디자인

노은정 옮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 「슈퍼걸스!」 시리즈, 「빅 네이트」 시리즈,「과학탐정 도일과 포시」 시리즈와 『안녕, 해리』, 『해리야, 잘 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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